영양가 없는 이야기



뜬금없는 아론 에크하트 씨


이어지는 내용

by 드림이터 | 2008/09/14 11:31 | AloneInRotc | 트랙백 | 덧글(2)

그냥...

- 제발 저리는 도둑 ;ㅁ;

'나는 모든사람들의 관심대상'이라 생각하는 사춘기적인 병의 소산일지도 모르겠지만,
아는 분들의 글중에 괜히 찔리는게 있군. 딱히 틀린말도 아니고.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다는건 아니지만, 내가 필요로 했던 것은 작품이 아니라 상품이었다고;
  
물론 모든 작품에는 희비가 갈리고 그 희비를 토해내는 사람들만의 식견이나 기타등등들이 있겠지.
하지만 장르에 국한되는 작품(혹은 물건)경우 구입하는 자들의 최소한의 공통점이라는게 있다. 

최소한의 기대치가.

그것마저 없다면 도데체 무슨 가치가 있다는거냐;
  

그러니까

by 드림이터 | 2008/09/03 19:01 | 언제쯤 만족할련지.. | 트랙백 | 덧글(2)

Midnight FUCK Train




사실 다크나이트를 먼저 감상한 시점에서 다른 작품의 감상을 쓴다는건 멍청한 짓.

하지만, 이 작품을 감상한 뒤에는 멍청이가 되는걸 감수하더라도 
감상문을 써야겠는 생각만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었다.

글을쓰기 시작한 지금까지도 말이다.

왜냐하면

이 금붕어 똥구더기같은 작품이 다크나이트로 불붙은 의욕을

완벽하게 식혀주었으니까.



어떤 의미에서는 꽤나 고마운 작품.


스포일러 포함이지만 상관없습니다.

by 드림이터 | 2008/09/03 02:18 | 이것저것의 감상 | 트랙백 | 덧글(2)

옛추억

상품이 아닌 작품을 목표로 만들어졌던 초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즐거움을 위한 가직적인 감정이입 이상의 즐거움과 회환들을 추억하게 만드는 작품이기에...
소장하고자는 의미에서 올려둔 것입니다.

온갖 사소한 것들에도 키득거리며 즐거워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아무리 어린애 놀음일 뿐이라지만...재미있는걸 어쩌나.



상층의 추억

by 드림이터 | 2008/09/03 00:28 | WO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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