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블링크



원래 양키언니들이 좋긴 했는데, 이 아가씨는 상당히 멋있네요.
요즘들어 괴상한 이미지관리를 하고있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쁘니까.


관련 이미지 잔뜩 올리고싶지만 웬지 눈치보여서...다음 기회에

by 드림이터 | 2009/09/28 19:29 | 잡담 | 트랙백 | 덧글(3)

또 누구덕분에 당분간 시끄러울 것 같은데

정말 용서가 안되면 왜 다들 말로만 끝낼일로 계속 떠드는거지;;?
액션을 취하는건 에너지 낭비지만 가만히 두고 보기는 껄끄럽다, 이건가.

손으로 떠들면서 노는게 재미도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긴 하다만
이들중 몇몇은 진심어린 애국애족의 액기스를 손끝으로 질질 흘리며 낄낄거리겠지.

살짝만 더 들여다보면 좀더 효과적으로 당사자를 골려줄 방법들이 있을거 같은데.
귀찮긴 하지만 할건 해야겠다는거야 뭐야 ㅜㅠ

존나 무섭다 진짜

by 드림이터 | 2009/09/07 19:3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REACHING HAND



여유도 있겠다, 오랜만에 이글루스 트래킹을 즐기던 도중
자주 들르는 타운홀레코드 이글루스에서 하나 꽂혔다.

하드코어는 간신히 문외한을 벗어난 수준이라 뭐라 평을 쓰긴 뭐하지만
....진짜 좋다 ;ㅁ;b 아무때나 가볍게 흔들어주기에는 정말 최고.
아직 속에 차들어간게 없어서 음악만이라도 무게를 잡고자 하는 허영심 덕분에
가벼운 음악들은 무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는 편인데, 이건 그냥 귀에 감기는구나.

확실히, 아무리 날뛰는 메탈이라도 여성보컬이 가미되면 곡이 정리가 되는 느낌.
(성별에 의한 기본적인 성향은 뭔짓을해도 버리기 힘든것 같다)

by 드림이터 | 2009/08/07 19:06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리믹스따위는 개나 주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진짜 약간의 빠심만 있어도 리믹스가 다 반갑구나

이런 젠장 ㅜ.ㅜ

가가언니 파파라치 리믹스 최고입니다 최고. 감미롭네여.




.....그래도 돈주고 사기는 싫음.

파일만 돈주고 사주겠습니다.

by 드림이터 | 2009/08/03 19:2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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