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 and Ted 엔딩곡



아는 사람은 아는 키아누 리브스의 흑역사중 하나인 Bill & Ted.

락스타가 꿈인 얼간이 두명의 하품나올정도로 황당한 모험 이야기이다.

그래도 락스타가 꿈인 얼간이 둘의 이야기 이다보니 중간중간에 음악들이 나오는데

이 음악들도 스티브 바이가 담당(....)

완전 3류도 아니고 그렇다고 A급은 절대로 아닌 애매한 B급영화들만 맡으셧군요-_-

by 드림이터 | 2007/10/23 17:33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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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오아메 at 2007/10/23 20:25
아..액설런트 어드벤쳐군요.
참 좋아했지요.
이때 처음 키아누 리브스를 보았으나 기억에 남은건 공중전화부스타고 타임머신 밖에 없었던 슬픈 영화이기도 합니다.
역사속 위인들의 단체 껌씹기도 히트였지요.
그 껌으로 안테나 고치니까요.

여자 두명은 과거의 공주님들.
지금보니 새록새록하네요.
Commented by 드림이터 at 2007/10/24 02:09
/시오아메
전 사신이 귀엽다는 것 말고는 기억이 나지 않더군요;
스티브 바이가 어느날 갑자기 OST 모음집을 팔길래 미쳤나 하고
샀었을때나 다시금 살짝 떠오를 정도로 희미했음.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01/01 18:19
사신은 2였음......
Commented by 드림이터 at 2009/01/11 15:05
아; 착각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근데 찾아보니까 스티브 형님께서 1,2 둘다 OST를 맡으셨더군요.
착실하시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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