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ING HAND



여유도 있겠다, 오랜만에 이글루스 트래킹을 즐기던 도중
자주 들르는 타운홀레코드 이글루스에서 하나 꽂혔다.

하드코어는 간신히 문외한을 벗어난 수준이라 뭐라 평을 쓰긴 뭐하지만
....진짜 좋다 ;ㅁ;b 아무때나 가볍게 흔들어주기에는 정말 최고.
아직 속에 차들어간게 없어서 음악만이라도 무게를 잡고자 하는 허영심 덕분에
가벼운 음악들은 무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는 편인데, 이건 그냥 귀에 감기는구나.

확실히, 아무리 날뛰는 메탈이라도 여성보컬이 가미되면 곡이 정리가 되는 느낌.
(성별에 의한 기본적인 성향은 뭔짓을해도 버리기 힘든것 같다)

by 드림이터 | 2009/08/07 19:06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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