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IS - 나는 너의 고양이다
정말 우연히 듣게 된 분들인데....바로 꽂혀들어왔다.
처음 우리나라에서 전통악기들을 이용한 오버크로스 장르를 접할때는
온갖 기괴한 방향으로 전통적인 요소들을 2차원에 쑤셔넣고 있던 일본을 접하던 시절.
당연하다는듯이 유치하게 들리는 음선에 큰 신경을 안쓰고 살아왔는데..
무시하고 지내왔던 세월만큼 발전된 장르로 돌아왔구나.
몰개성의 극치인 일렉트로니카에 접한 시도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전통악기의 음색이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리면서 무난한 느낌을 준다는게 오히려 매력!!
구매까지도 고려하고 있는 중.
처음 우리나라에서 전통악기들을 이용한 오버크로스 장르를 접할때는
온갖 기괴한 방향으로 전통적인 요소들을 2차원에 쑤셔넣고 있던 일본을 접하던 시절.
당연하다는듯이 유치하게 들리는 음선에 큰 신경을 안쓰고 살아왔는데..
무시하고 지내왔던 세월만큼 발전된 장르로 돌아왔구나.
몰개성의 극치인 일렉트로니카에 접한 시도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전통악기의 음색이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리면서 무난한 느낌을 준다는게 오히려 매력!!
구매까지도 고려하고 있는 중.
# by | 2009/06/24 20:07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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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악기가 들어갈거 같지 않은곡인데 의외로 어울리는군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