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Lady Gaga - Just Dance
매력적인 중독성덕분에 계속 끌리는 가가 여사.
개성적인 외모와 해괴한(신선한?) 패션센스덕분에 시선을 끈 덕도 많이 봤지만...
가볍고 적당히 세련된 음악도 무시못하지. 들어도 들어도 안질리구.
쫀득쫀득한 느낌이 참...
이런분들 덕분에 다수의 의견도 가끔은 존중할 필요가 느껴지네염...
한때일 뿐일지라도 팝 퀸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여사님.
# by | 2009/06/24 19:47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IS(아이에스) 미니앨범 - In Dreams Volume 1 [고급 디지팩 패키지]](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6042_1.jpg)
![[수입] The New Black](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152437566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마돈나라...확실히 싱싱하던 시절의 마돈나랑 겹치는게 있긴 있군요.
기특한 여가수지요.
다들 인기 떨어질 즈음 찾아오는 것과 달리 머리를 잘 썼달까, 국내에 한창 주가 오른 이 시점에 온다는거 칭찬할 가수지요.
처음 노래 들었는데, 와우. 마돈나보다는 저는 왜 피트번즈가 떠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얼굴, 그것도 눈을 보니 아직 앳된 느낌이 강해요.
빈유라도 사랑했을 것 같은 여인이네요^^
뭐...개인적으로는 외모나 패션은 나중에 눈에 들어올 정도로
좋은 음악을 만든다는 점에서 둘이 비슷하다고 느끼지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