賭搏魔

도박마 7
토시오 사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나의 점수 : ★★★★★





그사이에 벌써 7권까지 나온 도박마.

어색한 액션신에 고정된듯한 구도덕분에 첫 인상은 상당히 안좋은 작품이었지만,
지금이야 뭐....만화 인생에서 두번째로 복사하고픈 그림체로 각인된지 오래다.

증오, 살의같은 말초신경에 올라오는 저열한 쾌감에 대한 묘사가 박수를 
치고싶을 정도로 과장이 잘 되있어서 말이야.

물론 언더 더 로즈같은 수준거나 세련된(...)폭력이 아닌 극히 마초적인 폭력으로
첨칠된 작품이지만 피칠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또다른 즐거움.
특히나 나같은 폭력관음증 환자는 미치고 팔딱뛰지.

색다른 자극을 원한다면 강력 추천.


P.S 쿠라마 란코(작중 캐릭터)누님 사랑합니다 ㅜ.ㅜ
      저에게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셨어요. 흑흑

by 드림이터 | 2008/07/25 14:16 | 이것저것의 감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poisoned.egloos.com/tb/18965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