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ice Mizer - Le Ciel



누님 덕분에 비쥬얼 락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딱히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저 이 혼을 빼놓는 의상과 얼굴을 잠식하는 화장, 눈물이 흐르는 무대연출에
감동하였을 뿐.

그래도 이 곡은 최근들어서 다시 들어보니 상당히 느낌이 좋다.
딱히 특별한 점은 느껴지지 않는데...이유가 뭘까나.

이제와서 다른 장르에 눈이 떠질리도 없는데 말야.

by 드림이터 | 2007/12/31 13:48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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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오아메 at 2007/12/31 15:45
오랜만에 다시 보는 우리 각선생의 그룹활동 시절 노래군요.
여전히 빠다 한 두어통 먹고 부른 목소리지만 저때만해도 나름 상큼했지요.
저는 여고시절에 귀에 달고 살던 노래라서 지금들어도 익숙하군요.
Commented by 드림이터 at 2007/12/31 17:45
/시오아메
전 저런 느끼하고 무게있는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ㅋㅋㅋ
시오아메 누님도 저 분에게 추억이 있으시군요.
Commented by 시오아메 at 2007/12/31 23:08
각선생이 모션 캡쳐하고 목소리 넣고 난리 굿인 타이토의 그 문제의 게임 "무인가"일본 원판 소장중인 사람이 저랍니다. 후훗.
Commented by 드림이터 at 2007/12/31 23:31
허어어어;; 지극 정성의 사랑이셨군요 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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