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기 전에 올리는 카미나

 언젠가는 포스팅하려고 살짝 모아둔 그렌라간 관련 이미지들중 마음에
드는 것들을 추려서 모아뒀었는데, 포스팅 하는 걸 까먹었었네요.

또다시 잊어버리 전에 올려둬봅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아쉽지만 제일 마음에 들었던 카미나 팬아트. 모든걸 떠맏는 듬직한
리더의 이미지였던 카미나였던 만큼, 힘있는 느낌의 그림이 잘 어울린다.



여성향 팬아트이긴 하지만 웬지 마음에 들어서 추려뒀던 작품.
저 파닥거리는 카미나는 인형인건가효?


가릴건 다 가려져서 더욱 섹시한 종업원 언니들과 대 그렌단 두목(...) 카미나.
저런 포즈에 표정으로 앉아있으면 두목이란 단어가 훨씬 잘 어울린단 말야....

상상의 형님 카미나와 그렌단 친구들. 아실분들은 다 아실듯.

열혈로봇물에서는 수없이 반복되던 뻔한 최후였지만, 식상하다는 느낌 이전에 장렬함이
느껴졌던 8화. 도데체 무엇 때문이었던건지...아직도 모르겠다.

by 드림이터 | 2007/12/13 20:2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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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7/12/13 23:39
저사람 근육이 마음에 드네요. 저렇게 얼른 만들어야 되는데 쓰읍...
Commented by 드림이터 at 2007/12/14 00:26
/낭만여객
저런 멋쟁이 복근을 만드려면 뼈아픈 고통이 뒤따르지요 ㅜ.ㅜ 그럴 가치는
충분하지만....
Commented by ckatto at 2007/12/15 00:19
전 그동안 열혈한 애니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어도 전 그랬네요.
Commented by 드림이터 at 2007/12/15 00:34
/ckatto
하기사....저도 마지막으로 본 열혈애니가 마징카이저 뿐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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