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as Priest - Breaking The Law



주다스가 유명해지기 시작한 시점에서 배출된,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

...사실 지금도 기타 교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덕분에 잠깐이나마
줄튕기기 학원에 다닌 분들이라면 다들 알만한 곡이기도 하다.

곡도 거장 올드락답게 그리운 느낌이나는 경쾌함이 잘 살아있지만, 더욱 압권
인것은 뮤직비디오. 머리털이 숭숭 나있는 롭 할포드도 볼만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거의 70년대 분위기가 나는게.....귀엽다.

10대 때 주다스를 들어온 분들이라면 때려죽일 소리기는 하지만, 솔직히 패션센스
외에는 그 이전 세대들과의 차이점을 찾아보기가 힘듬. 저 경쾌한 몸짓좀 봐라 ㅜ.ㅜ

단순히 감각이 둔해져서, 그 차이점을 모른다고 할 수도 있지만, 둔해졌다고 해서
구분 하기 힘들 정도로 그 경계가 애매한것도 문제.

물론 나쁘다는 이야기가 절대 아니다 :) 애매하게 모던하면 그냥 유치할 뿐이라서
싫음. 롹이면 롹답게 무대포로 달려주는 맛이 있어야 되는 법!!

by 드림이터 | 2007/12/07 12:46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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